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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아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소설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감정적 회복력 강화
예측할 수 없는 상실로 가득한 세계에서 무한한 희망의 가능성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김채원의 첫번째 소설집 『서울 오아시스』가 출간되었다. 등단작 「현관은 수국 뒤에 있다」를 비롯해 그간 발표한 단편소설 일곱 편과 미발표작 한 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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