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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씨앗과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도서관 이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도서관 이용법에 대한 이해 증진, 독서와 도서관에 대한 긍정적 태도 형성.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으로 만났던 말썽꾸러기 ‘나쁜 씨앗’이 초등학교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 주인공으로 돌아왔다.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동화책으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는 나쁜 씨앗의 모습을 통해 도서관 이용법과 예절법을 함께 알려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