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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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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화학자 김선자의 《처음 읽는 이야기 중국 신화》가 출간 20주년을 맞아 전면 개정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첫 출간 당시 이 책은 대중에게 낯설었던 중국 신화를 쉽고 정확하게 알려주며, 서양의 그리스·로마 신화에 치우쳐 있던 신화적 세계관을 동아시아로까지 확장하며 찬사를 받았다. 기존에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던 책을 한 권으로 묶어 독서의 편리성을 더했고, 최신 연구 결과 등을 보충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중국 56개 민족의 신화들로 가득한 신화학자 김선자의 중국 신화 이야기는 신비롭고 매혹적인 상상력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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