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우리말 그림 사전, '잉아의 순우리말 그림 사전'은 친근하고 정겨운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우리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우리말을 더 잘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독자들은 순우리말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이해를 얻게 되며, 일상 대화에서 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언어 학습을 위한 동기를 부여할 것입니다.
순우리말이라는 커다란 나무로 향하는 옹긋옹긋 디딤돌,일러스트레이터 잉아가 모으고 그린 42개의 순우리말 그림들.“뚝별시, 머드러기, 으미아밀, 새물내… 혹시 처음 들어보았나요?”일러스트레이터 이인아(잉아)가 2022년 8월부터 2년 동안 그려온 순우리말 그림을 모아엮었다. 친근하지만 생소하고, 반갑지만 낯선 42개의 우리말. 42개의 순우리말을 이인아 작가만의 호쾌하고 정겨운 일러스트로 표현하고, 각 단어에 대한 쉽고 다정한 설명을 더했다. 정보 전달을 위해 사전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마치 속긋*처럼 친숙한 설명과 예문을 더해 우리말이 낯선 독자에게도 순우리말이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 책을 읽은 독자가 자신도 모르게 순우리말을 툭 사용하게 되길 바란다. 이인아 작가의 그림과 글은 순우리말이라는 커다란 나무로 향하는 작은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속긋[속ː?]: 「명사」 글씨나 그림 따위를 처음 배우는 이에게, 그 위에 덮어 쓰거나 그리며 익히도록, 가늘고 흐리게 그어 주는 선이나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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