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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동적인 그래픽노블은 이루리 작가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형을 잃고 난 후의 슬픔과 그리움을 솔직하고 진정성 있게 전달합니다. 모지애 작가는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어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남을 인상을 남깁니다.
"『지구인에게』를 통해 독자들은 상실과 슬픔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공감과 연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이루리 작가의 숨겨진 보석으로 알려진 『지구인에게』가, 이제 모지애 작가의 그림을 만나 그래픽노블로 새롭게 탄생했다. 『지구인에게』는 압도적인 시각적 매력과 깊은 울림으로 독자의 눈과 마음을 모두 사로잡는 그래픽노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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