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임상병리사라는 직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진로 선택부터 실무까지의 과정을 상세히 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소소한 재미를 통해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임상병리사의 직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 진로 선택 시 유용한 정보 획득, 예비 및 신입 임상병리사들에게 동기 부여 제공.
청년의사의 보건의료 분야 직업 탐구 시리즈! ‘병원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의 일곱 번째 이야기다. 저자는 현재 대학병원에서 11년 차 임상병리사로 일하고 있다. 《임상병리사는 이렇게 일한다》는 보건계열 관련 전공 선택을 앞둔 수험생들과 신입 임상병리사들을 위한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