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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에 대한 생각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창작 동화로, 독자들에게 지구의 미래를 위한 행동을 촉구합니다.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게 됩니다.
기후 위기를 지나 기후 재앙에 시달리는 지구를 배경으로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기 위해 지구 안전 연구소로 온 다섯 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엮은 창작 동화다. 우주 어딘가에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이 있다고 해도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두 번째 지구도 없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