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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을 가진 이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기 고양이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불안을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마주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불안감을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다독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마주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불안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다독이는 과정을 이야기 속에 담아낸다. 그리고 “이런 나는 괜찮아요.”라는 문장을 반복해 주어, 우리가 자신을 스스로 긍정하도록 도와준다. 또 감성적인 그림이 글과 어우러져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그리고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워크북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