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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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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페미니즘 미술의 대모'로 불리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미술가 윤석남이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작업은 여성독립운동가 100인의 초상화 연작이다. 『싸우는 여자들, 역사가 되다』의 후속편에 해당되는 이 책은 윤석남이 제작한 여성독립운동가의 궤적을 따라 현장을 방문하고 그들에게 전하는 편지글 형식으로 쓰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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