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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표현하는 로힝야족 어린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을 통해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모든 아이가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표현하는 로힝야족 어린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난민 캠프에 사는 어린이들에 대한 공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발라락게(Bala laig ge)!"는 로힝야족 언어로 "기분이 좋아!"라는 뜻을 가진 말이다. 이 활기찬 표현은 《움직여 봐, 기분이 좋아!》라는 책의 핵심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로힝야족 난민 캠프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진행한 봉사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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