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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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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해, 우리를 설레게 할 ‘두 번째 소설’로 찾아온 다섯 명의 신예 작가들이 모였다. 소설가라는 이름이 아직 낯설거나 설레거나 의외로 덤덤한 각기 다른 다섯 작가지만, ‘진심을 다한 소설로 독자를 만나고 싶다’는 마음 하나는 만장일치! 열정과 호기심 그리고 거침없는 애정이 가득했던, 등단 후 일 년 동안 그들이 바라본 2025년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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