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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평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누구나 책을 읽고 감상한 후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서평가로서의 길을 안내합니다. 서평의 세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친절하고 실용적인 가이드입니다.
책 세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감상 능력 향상, 글쓰기 실력 및 표현력 증진, 독서와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열정 발견.
서평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흔히 ‘지식인’의 글을 떠올린다. 적어도 책을 쓴 저자만큼은 ‘글밥’을 먹고, 신문이나 잡지 등 언론이 인정할 만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 형식을 갖춰 쓴 글이라야 서평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해 온 사람이 많다. 이 책은 ‘서평가’ ‘출판평론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사람이 다섯 명도 채 되지 않던 시절부터 서평가로 활동해 온 경험 많은 서평가의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