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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 위안과 활력을 주는 그림책으로, 독자들에게 자연과의 연결을 상기시켜주고 일상 속 작은 기쁨을 발견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자연과의 연결을 통해 얻는 위안, 영감, 그리고 휴식의 느낌.
낯선 환경, 바쁜 일상, 반복되는 하루. 무기력함이 나를 누를 때, 작은 씨앗 하나가 삶의 리듬을 바꿔 줄 수 있다. 키박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 《오늘도 초록해》에서 회색 도시 틈에서 당신만의 초록빛 쉼표 하나를 발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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