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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 아사히신문 기자인 나리카와 아야가 전하는 솔직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요즘 일본과 한일 관계에 대해 통찰력 있게 다루고 있어, 가까운 이웃나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더 잘 이해하고, 한일 관계를 깊이 있게 파악하며, 일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것입니다.
전 아사히신문 기자로, 10년 넘게 한국에서 활동하며 일본에 한국 문화를 소개해 온 나리카와 아야가 전하는 가까운 이웃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이야기. 한국에 대한 애정과 언론인 특유의 균형 잡힌 시선으로 풀어 낸 그의 진심 어린 기록은 요즘 일본이 궁금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일본 안내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