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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가장 익숙한 존재가 된 인플루언서 세계를 비판적으로 들여다보는 교양 만화입니다. 화려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현실, 자본의 논리, 소비와 정치에 미치는 영향 등을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풀어내어 스마트폰 속 세상을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스마트폰 속 세상을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볼 수 있게 되며, 소비와 정치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청소년들에게 가장 익숙한 존재가 되어 버린 ‘인플루언서’를 비판적인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교양 만화. 프랑스 저널리스트 귀르반 크리스타나자야와 만화가 조제프 팔종은 온라인의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현실, 인플루언서 세계의 구조와 문제점을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풀어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