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숫자와 그 너머의 개념을 재미있고 상상력 가득한 방식으로 전달하며, 어린 독자들에게 수 세기와 공감 능력을 가르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결합되어 있어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책입니다.
숫자와 그 너머의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어린 독자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또한 사랑과 우정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가치를 심어줍니다.
외출에 나선 엄마와 아이가 길을 따라가며 수를 센다. 자전거를 타고 다가오는 하나는 사실 둘이다. 자전거에 연결된 유모차에 아기가 타고 있다. 한데 모인 셋은 하나 하나 하나이기도 하다. 각자 하고 싶은 것을 존중하는 셋이기 때문이다. 구조 대원 넷은 하나를 구해 다섯이 되게 하는 힘을 발휘한다. 셀 수 있는 하나 둘 셋 그리고 그 넘어 셀 수 없는 것까지 헤아리는 시선을 담은 그림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