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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둘은 상실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감동적인 여정을 제공합니다. 열네 살 네네의 시각에서 쓰여진 이 이야기는 가족의 사랑과 우정의 힘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상실의 아픔을 헤쳐나가고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는 네네의 여정을 통해 위안과 이해를 얻게 됩니다. 이 책은 또한 가족, 우정, 그리고 사랑의 중요성에 대한 소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열네 살, 중학교 1학년 네네에게 놀라운 소식이 생긴다. 바로 엄마가 임신을 한 것. 네네는 새 가족이 생길 생각에 잠시 들떴다가, 마음을 콕 찌르는 무언가에 숙연해진다. 사실 네네에겐 동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떠난 동생을 마음에 품고 사는 비밀스런 아이 네네는 새로운 동생을 어떻게 마주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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