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먼 곳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아름답게 그려낸 소설로, 우리 내면의 동경을 자극하며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자기 성찰과 동경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먼 곳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어떤 모양일까. 아직 도달하지 못한 자신을 향한 동경은 어떤 색일까. 소설과 산문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글을 쓰고, 아니 에르노, 클라리시 리스펙토르의 작품 등 다양한 책을 우리말로 옮겨온 번역가 신유진의 소설『페른베』가 출간되었다. 소설가로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경장편소설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