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남북국시대의 역사와 통일신라, 발해의 상호작용을 당나라, 일본, 북방 유목민족과 함께 흥미롭게 풀어내어 한반도 역사를 다각도로 조망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현대 분단 시대를 연구하는 미래 역사가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한반도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와 문명 간의 상호작용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남북국시대의 역사적 인물들과 사건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18년간 5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시리즈’의 마지막 도서로, 통일신라와 발해가 공존했던 남북국시대의 역사를 당대 동아시아의 맥락에서 재구성했다. 먼 훗날 현대의 분단시대를 연구할 역사가들은 오늘날을 ‘두 번째 남북국시대’로 명명할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