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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일상 속 중고 거래 경험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단편 소설로 생생하게 그려낸 이 책은, 비대면 시대에 적응하는 청소년의 모습을 흥미롭게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감과 이해, 그리고 비대면 세상에서 청소년의 삶에 대한 통찰력 향상.
스케이트보드 거래 중에 뜻밖의 원데이 클래스를 약속해 버리는 〈쿨하지 못해 다행이야〉, 신발을 팔러 갔다가 무료 나눔 되팔이를 만나게 되는 〈오늘의 무료 나눔〉, 잃어버린 책을 되찾기 위해 중고 거래에 뛰어드는 〈개츠비의 개츠비의 개츠비〉 등 네 개의 단편 소설을 엮은 앤솔러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