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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과 나눈 솔직하고 유쾌한 대화를 통해 독자들은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며, 일상적인 물건들이 전하는 지혜와 통찰력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은 인간과 자연 사이의 연결고리를 탐구하며, 우리 주변의 생명체들과 공감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삶에 대한 더 큰 감사함, 자연과의 연결감 강화, 일상적인 물건들에 대한 새로운 존경심.
돌에서부터 쓰레기통, 그네, 나무젓가락, 병뚜껑 같은 무생물과, 도토리 껍질이나 잠자리, 호박씨, 떨어진 꽃, 밟혀 죽은 개구리 등 살아있거나 혹은 죽은 생물들이 인간인 저자로 하여금 ‘작고 좁은’ 생각에서 깨어나도록 한 대화 50편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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