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기후 위기에 맞서며 고군분투하는 한 어머니의 여정을 그린 감동적인 회고록으로, 자연과의 연결을 통해 회복력과 희망을 발견합니다.
기후 위기에 맞서는 회복력과 인간 정신의 힘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BBC 기후 전문 기자였던 도린 커닝햄은 출산 후 자산과 일자리 모두를 잃고, 두 살배기 아들과 함께 회색고래의 생존 이주를 따라 멕시코에서 북극까지 16,000킬로미터를 여행한다. 북극의 이누피아트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고래와 인간, 자연과 여성, 엄마와 아이가 함께 살아남는 법을 배운다. 절망 속에서 다시 삶을 써 내려가는, 위태롭지만 찬란한 인간과 인간 아닌 모든 생명에 대한 예찬.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