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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따뜻하고 솔직한 독서 모임 경험담과 함께하는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한 정서적 안정감과 함께, 독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서울국제도서전의 연이은 흥행에 이어, ‘독서’에 대한 대중적 주목도가 날로 높아지는 현황이다. ‘병렬독서’, ‘북스타그램 운영’ 등 저마다의 개성 넘치는 방식으로 독서를 이어가는 ‘독서가’들의 유형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책은 핑계고 수다는 진심이야』의 공저자 12인은 그중에서도 ‘독서 모임’이라는 특별한 형태로 책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