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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모험과 역사 속 인물들과의 만남을 통해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판타지 역사 동화입니다.
역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증진, 역사 속 인물들과의 공감 능력 향상, 그리고 역사를 더 깊이 파고들고자 하는 동기 부여.
1907년, 대한 제국으로 시간 여행을 가게 된 지민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역사 무식쟁이였던 지민이가 역사 속 사건을 직접 경험하며 역사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깨닫는 과정이 실감나게 그려져 있다. 회중시계의 ‘과거와 현재는 하나이니, 시간의 문은 서로 이어진다.’는 문구가 의미 있게 다가오는 판타지 역사 동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