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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어두운 면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광장의 이면에 감춰진 모순과 새로운 연대와 치유의 가능성을 다룬 소설입니다. 박민정 작가의 생생한 글쓰기와 사적인 일기를 통해 독자는 작가로서의 삶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 문학에 대한 사랑 증진.
다소 시리즈 002번. 한국 사회의 균열을 누구보다 끈질기게 응시하며 더없이 뜨거운 언어로 우리 시대를 기록하는 작가 박민정의 새 소설 『작가의 빌라』, 그리고 이 작품을 집필하던 시기 작가가 쓴 일기가 실려 있다. 독자는 한 편의 소설을 읽은 뒤, 소설가의 사적인 일기를 읽으며 집필의 나날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소설가의 실제 책상까지 사진으로 마주하며 한 사람으로서의 작가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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