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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어린이들이 공감 능력을 기르며 주변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전채은 작가의 글쓰기는 흥미롭고 교육적이며, 한호진의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이야기를 생생하게 만들어줍니다.
동물권에 대한 더 큰 이해와 공감 능력 향상, 주변 환경에 대한 책임감 증가.
교실 속 작은 사회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25년 동안 동물을 구하는 일부터 글을 쓰고 캠페인을 하는 일까지 쉬지 않고 달린 전채은 작가가 어린이 독자들도 알기 쉽게 동물권에 대해 이야기한다. 총 일곱 편의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는 마치 누가 나를 살펴보고 적은 것처럼 현실감이 넘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