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슬픔과 외로움 속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해 나가는 한 아이의 여정을 따라가며, 상상력의 힘과 감정적 회복력을 발견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영감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자극, 감정적 회복력 증진.
슬픔과 외로움 속에서도 자신만의 세계를 건설해 나가는 한 아이의 이야기다. 아이는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 머릿속의 별을 하나씩 풀어내며 도시를 짓는다. 나무 직사각형은 빌딩이 되고, 정사각형은 집이 되고, 빌딩과 빌딩 사이엔 골목길, 집과 집 사이엔 담벼락을 세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