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반대편에 사는 두 아이의 혹독한 삶을 번갈아 보여 주며 기후 위기가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그래픽노블이다. 두 아이의 삶에서 연결고리는 없어 보이지만 그들의 혹독한 모험을 번갈아 보다 보면, 현재 진행형인 기후 위기가 우리의 삶에 얼마나 가까이 왔는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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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소년 콜린 : 쓰레기통 외계 여행팀 콜린스 글 ; 조엘 드레드미 그림 ; 노은정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