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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본주의와 기술의 영향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예술이 본래의 목적인 인간 경험과 감성을 되살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박원재는 현대 예술의 공허함을 드러내고 예술을 다시 우리 삶으로 가져오기 위한 영감을 주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예술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개인적 창작을 넘어 사회적 연결과 치유의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005년 원앤제이 갤러리를 설립하고 한국의 재능 있는 작가들을 세계 무대에 알려온 저자 박원재는 이 책에서 ‘예술은 죽었다’고 선언한다. 2018년 세계 최고의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에서 발루아즈 상을 수상한 유일한 아시아 갤러리를 이끈 그는 왜 예술이 죽었다고 말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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