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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과 번개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고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재미있고 아름다운 책입니다. 이 책은 한강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진선미 화백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독자들은 천둥과 번개를 무서워하지 않게 되며, 대신 즐거운 것으로 여길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용기를 심어줄 것입니다.
천둥과 번개가 치는 건 늘 비구름을 짜던 두 어린 선녀가 지루함을 벗어던지기 위해 창을 던지고 북을 두드리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아이가 두려워하는 어두운 날씨에 대한 기발하고 아름다운 상상력이 돋보인다. 천둥 번개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천둥 번개를 무서워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주는 소설가 한강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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