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당신이 복잡한 감정을 언어로 정리하기 어려워하거나, 자신의 내면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는 시도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이 책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평소 미술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그림을 통해 자신의 심리를 치유하고 통찰하고 싶다면 높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 전문가의 시선으로 해설된 명작들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더 깊이 이해하고 수용하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독자라면 마지막 장까지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 **감정 인식 능력 향상**: 모호하게 느껴지던 감정을 미술 작품의 시각적 요소와 연결지어 명확하게 정의하고 명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자기 통찰력 증진**: 타인의 예술 작품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투영하고 반성함으로써, 자신의 심리 패턴과 숨겨진 욕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게 됩니다. - **정서적 치유**: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트라우마나 상처를 비언어적인 예술적 경험으로 어루만지며 심리적 안정감과 수용감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정신과전문의 김병수 원장이 경험한 치유의 장면들을 중심으로, 열정·고통·자존감·행복 등 24가지 감정과 이를 비추는 그림들을 엮어낸 내면의 처방전이다. 세계 미술사의 주요 화가들이 남긴 42점의 작품과 함께, 우리는 그림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다시 찾아내고, 오래된 상처를 어루만지며, 진정한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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