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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인생의 통제불능 상황 앞에서 지칠 대로 지쳤다면, 박옥순 할머니의 유쾌한 생존 철학이 깊은 위로를 줄 것입니다." "가파른 시대를 살아온 세대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의 고민이 얼마나 사소할 수 있는지 통찰하며 마음을 가볍게 하고 싶다면 이 책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역경 속에서도 잃지 않는 낙관주의와 탄력성을 배우며, 실패나 좌절을 개인의 결핍이 아닌 삶의 자연스러운 일부로 받아들이는 사고방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의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심리적 유연성이 높아지고, 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 능력도 함께 성장합니다.
1943년생 박옥순 할머니가 우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충청도 논산 강경읍에서 육상 선수를 꿈꾸던 소녀에서 어느새 팔십대의 할머니가 되었다. 가파르게 성장한 대한민국처럼 그 모든 순간을 숨가쁘게 달려온 박옥순 할머니.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이라는 충청도 출신 박옥순 할머니의 유쾌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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