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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 : 인권동화집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이 책은 다양한 문화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동화집입니다. 독자들은 방글라데시,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차별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인권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독자들은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데 대한 공감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으며, 인권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 사이의 단결과 연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문제를 주제로 국가인권위원회가 기획하고 김중미, 박관희, 박상률, 안미란, 이상락이 글을 썼고, 윤정주가 그림을 그린 동화책. 다섯 작가가 각기 다른 목소리로 방글라데시,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우리보다 경제적으로 어려온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겪는 차별과 편견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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