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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글, 그리고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담은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할머니의 작품은 휴일 시즌에 완벽한 선물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겨울의 아늑함과 따스함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독자들은 모지스 할머니의 그림과 글에서 따스함, 사랑스러움, 그리고 휴일의 설렘을 느낄 것입니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로 수많은 이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한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춥고 삭막한 겨울이지만 다른 계절과 다를 것 없이 하루하루를 생생히 살아내는 사람들의 모습과 다가올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할머니의 담담한 글과 풍성한 그림으로 이어 한 편의 동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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