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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맞서 싸우는 두 아이의 감동적인 여정을 따라가며, 케이트 디카밀로의 시적 언어가 주는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이 책은 상처받은 영혼들을 위한 위안과 치유를 선사합니다. 🌱
공감, 성장, 희망의 느낌이 생길 것입니다.
슬픔을 억누르는 소년 로브와 슬픔에 맞서 싸우는 소녀 시스틴. 상처 받은 두 아이가 싸우고 아파하고 끌어안으며 살아나는 이야기를 절제된 시적 언어로 담담하게 들려준다. 책을 덮은 뒤에도 긴 여운이 남는 작품으로, 슬프지만 따뜻하고 어둡지만 아름답고 희망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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