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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갑작스러운 감정 기복으로 부모와 아이가 모두 지칠 때, 이 책은 감정을 적대시하지 않고 친구처럼 대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가르쳐 줍니다. 열 가지 감정을 귀여운 공룡 캐릭터로 비유하여 아이들이 자신의 내면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감정을 언어화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동시에 부모는 아이의 행동을 단순한 반항이 아닌 자연스러운 감정 반응으로 이해하는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깔깔 웃다가 시무룩해졌다가 갑자기 짜증 내며 발을 동동 구르고 또 툴툴거리는 우리 아이. 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시로 감정이 바뀌곤 한다. 《나는야 감정사우르스》는 아이들이 자주 느끼는 열 가지 감정을 귀여운 공룡 캐릭터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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