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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초월한 우정과 상실의 아픔을 따뜻하게 다룬 소설로,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상실의 아픔에 대한 이해 깊어짐, 우정의 중요성 깨달음.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은유가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2016년의 은유가 1년을 살아가는 동안 1982년의 은유는 20년의 세월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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