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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홉 살 호라와 동동이라는 어린 친구들의 순수한 우정과 마을 사람들의 따스한 정을 담은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책이에요.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이야기와 함께 웃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은 타인에 대한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요.
바깥에서 어린이들이 뛰어노는 소리를 듣기 힘든 요즘, 아홉 살 호라와 동동이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마을 이야기다. 함께 사는 사회의 중요성과 어린이의 마음, 이웃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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