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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상국의 열번째 시집 『나는 용서도 없이 살았다』는 전통 서정시의 맥을 이어가며 독자들에게 진정성 있고 성찰적인 시적 여정을 선사합니다. 일상의 소소한 장면들을 통해 삶의 비의를 드러내고, 시인의 존재론과 인생론을 아름다운 언어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남깁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며, 시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한국 전통 서정시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탐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한국 전통 서정시의 맥을 이으며 시의 지평을 넓혀온 이상국 시인의 열번째 시집 『나는 용서도 없이 살았다』가 창비시선 528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지나온 삶을 조용히 되돌아보며 삶의 비의와 존재의 근원을 탐색하고, ‘시인’의 존재와 ‘시 쓰기’의 행위를 경유하여 시력 반세기의 시론과 인생론을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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