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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기 '이심이'의 여정을 따라가며,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사랑과 인내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따뜻하고 영감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속도로 성장하고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영감을 받을 것입니다.
모두 용이 되고 싶어 하지만, 누구나 한때는 이무기인 시절이 있다. 이 책은 그 시절을 다정하게 끌어안는 이야기이다. 아직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가 100년 동안 여의주를 닦으면 용이 되어 하늘로 날아갈 수 있다는 전설이 있다. 물이 무서워 한 번도 물 속에 들어가지 못한 이무기 ‘이심이’가 작고 약한 존재를 향한 사랑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하늘로 날아오르는 과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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