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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어렵고 딱딱한 과목으로만 생각하며 멀리하고 계셨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수학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줄 것입니다. 복잡한 공식 대신 다니엘 베르누이와 앨런 튜링 같은 역사적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18가지 수학 개념을 접하다 보면, 수식이 아니라 '사고의 도구'로서의 수학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단순히 수학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복잡한 문제를 구조화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사고력 및 통찰력이 향상됩니다. 역사적 맥락 속에서 수학의 유용성을 체감함으로써 학습 동기가 부여되고, 실제 생활이나 업무에서 데이터를 해석하는 실무 능력의 토대가 마련됩니다.
수학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어왔는지를 굵직한 세계사적 사건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역사×수학 드라마. 수식을 최소화하고 역사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수학적 개념을 녹여내어 수포자, 문과생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수학에 다가갈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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