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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치유하며 행복을 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기 연민을 개발하고 삶에서 더 큰 만족감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노를 든 신부>를 만든 오소리 작가의 새 그림책 <엉엉엉>은 상처받은 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위로와 치유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언제나 마음이 추운 곰쥐는 어디선가 자꾸만 들려오는 울음소리를 견딜 수 없어 그 소리의 주인공을 찾아나선다.그리고 얼마 전의 자신, 몇 년 전의 자신,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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