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재일 코리안 3세로서 정체성, 국적, 소속감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다룬 독특한 책입니다. 한국과 일본이라는 두 문화 사이에서 자란 저자의 경험을 통해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요소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요소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얻게 되며,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리카, 한국에서는 이향으로 불리며 어머니와 할머니의 삶을 통해 정체성을 묻는다. 와세다대와 서울대에서 인류학을 공부한 저자가 세대를 건너 전해지는 ‘한국인’의 의미와 소속되지 못한 불안을 탐색하며, 단일 민족 신화를 흔드는 다른 얼굴의 한국인을 보여 주고 스스로를 이해하려는 태도를 제시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