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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들이 '그날'과 그 이후의 경험을 통해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줍니다. 공감, 성찰,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행동을 촉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식 증가, 행동 촉구 및 연대 정신 함양.
광장의 청년들이 계엄과 내란의 ‘그 밤’을 지나 ‘벌써 1년’을 맞이하는 동안 살아온 시간을, ‘그날’을 맞이하기 전 각자의 삶을 이야기한 기록이다. ‘86세대’와 ‘엠지 세대’ 사이에 낀 ‘엑스 세대’ 저자 임은경이 ‘엑스 쓰는 세대’를 만나 청년들 목소리에 귀 기울인 광장의 연대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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