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같은 시간, 같은 사건을 겪었지만 서로 다른 감정을 느낀 두 주인공 ‘하나’와 ‘수지’의 목소리를 번갈아 담아내며, 이들이 따로 또 같이 성장하는 새로운 우정의 형태를 그린 동화다. 친구 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초등학생들은 물론이고, 때로는 누군가와 건강하게 멀어지는 법도 배워야 하는 어린이들, 그리고 세상 모든 서툰 우정들을 향한 다정한 응원이 되어 줄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