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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18세기학회에서 활동하는 인문학자 열여섯 명이 ‘동물’을 키워드로 18세기 동물에 얽힌 이야기와 역사를 탐구한 책이다. 도시산업혁명과 경제 성장으로 동서양의 도시화가 진행되고 정치·사회적으로 변화한 18세기. 이 시기 동물과 인간 사이에 어떤 사건과 이야기가 펼쳐졌는지를 날카로운 눈으로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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