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차별은 뉴스에 나오는 거대한 사건이나 특별히 나쁜 사람들만 저지르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일상 속에도 차별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쉽고 생생하게 알려 주는 책이다. 주인공은 아침 등굣길 지하철에서 장애인 이동권 시위를 마주하며 불편함과 권리가 충돌하는 문제를 생각하고, 교실에서는 “피해자 같지 않다”라는 말을 들으며 우리가 피해자를 바라보는 왜곡된 시선을 돌아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