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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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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랫동안 아이의 산만함, 충동성, 예민함, 빠른 성숙을 ‘문제’적 발달 양식으로 취급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회복탄력성이 높은 아이가 언제나 가장 잘 자라는 아이일까? 이 책은 이런 익숙한 믿음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인간 발달을 병리와 결함의 관점에서만 바라보는 기존의 시선을 넘어, 진화와 가소성의 관점에서 성장의 의미를 다시 읽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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