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계속 다른 형태의 의자를 개발하고, 여러 종류의 조명을 필요로 하고, 브랜드 로고를 신뢰하게 되었을까? 부엌부터 자동차, 글꼴과 포스터까지 오늘날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사물의 형태를 따라가며, 인간이 더 편하고 안전하며 우아하게 살아가기 위해 만들어 온 디자인의 역사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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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왜 기후협약을 탈퇴했나? = A must-read for Trump's climate energy policy박석순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