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리처드 바크와 레슬리 페리쉬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반자전적인 소설이자, 영혼의 짝을 찾는데 성공한 일종의 사랑 성공담이다. 동양적인 윤회사상에 바탕을 둔 운명적인 사랑이야기로, 개인적으로 두 사람은 얼마전 이혼하고 리처드는 다른 여인과 재혼하였다. 그러나 영원한 사랑의 진리라는 것도 끊임없이 변하고 살아 움직인다는 것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